사용 및 개발중인 대체에너지의 종류 – 태양열

개요

태양열 발전은 태양광선의 파동성질을 이용하는 태양에너지 광열학적 이용분야로

증기 터빈등을 이용해 태양열의 흡수·저장·열변환 등을 통하여

건물의 냉난방 및 급탕 등에 주로 활용 되고 있는 기술이다.

태양열 발전은 구유형, 타워형, 프레넬형, 접시형으로 크게 4종류로 나눌 수 있다.

접시형을 제외한 3가지 형태는 기본적으로 증기터빈을 구동하는 대규모 발전에 이용되고,

열 저장 능력을 가지고 있다.

반면에 접시형은 최대 25kW 용량으로 분산 발전 형태이다.

접시형은 일사량에 의존하여 30%의 발전효율이 있고,

구유형은 1980년대부터 상업발전을 시작하여 기술적으로 향상되어

태양열 발전 시장의 90%이상을 차지한다. 타워형은 2007년 최초로 상업운전을 시작하여

현재 초기 상태를 나타내고 있다.

원리

태양열 에너지는 빛의 반사를 이용해 태양빛을 한곳으로 모아 태양열을 집중 시킨다.

태양열이 집중되면 집중된 집광판의 온도가 상승하고

그때 방생하는 열에너지를 발전기로 보내 발전기안의 증기나 수소,

또는 헬륨의 열교환이나 팽창에너지를 통해 발전기를 구동시키고

이때 나온 에너지를 저장소로 보내 저장하거나 사용한다.

현황

미국의 경우 태양열 건물과 태양열 시스템의 통합설계를 LBL에서 하고 있으며,

텍사스 A&M대에선 태양열건물의 모니터링 및 진단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또한 현재는 자연형 보다 건물과 중고온 분야에 투자를 하고 있다.

1995년에는 LAB에서 cumming 사와 공동으로 20KW급 접시형 발전시스템을 설치하였다.

프랑스에서는 태양열 온수기, 태양열 난방, 자연형 태양열 주택 보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스페인, 포르투갈 등의 주변국가에 까지 확산되고 있다.

호주에선 태양열 온수기를 주 수출분야로 발전하며

대학교를 중심으로 발전시스템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참고문헌 : 파워볼게임https://expom.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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